该剧讲述了就像我的家人、我的邻居一样极其现实人物的日常故事。
韩国门事件 (Koreagate),又称“韩国门丑闻”,是指1976年10月,在华盛顿的南韩商人朴东宣和其它代理人向美国国会议员行贿, 以期取得美国优先考虑对南韩的军事和经济支持。韩国中央情报部(即今天的“韩国国家情报院”)也卷入其中。
本片即以此为蓝本拍摄。
작가이자 극단대표인 진욱과 미라는 겉으로는 아무 문제 없는 부부사이이지만, 1년이 넘게 부부생활을 못한 사이이다. 그래서 미라는 진욱에게 병원에서의 치료를 권한다. 진욱의 친구인 서박사는 새로운 상대를 만날것을 권하는데, 진욱의 앞에 극단의 연극배우인 혜리가 나타난다. 둘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고 진욱의 병은 낫게된다. 하지만 이 모든 일이 남편을 위한 미라에 의한 연극이었다는걸 알게 된 진욱은 미라를 떠나게된다. 진욱을 찾아간 미라는 진욱의 병이 치료된 것을 알고 둘은 예전의 사이로 돌아간다.